아이들, 美 유명 매거진 커버 장식...7월 컴백 기대감 고조

미국 매거진 '페이퍼(PAPER)'는 지난 27일 그룹 i-dle(아이들)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과 함께한 디지털 커버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이들은 커버 화보에서 또렷한 색감과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개성 강한 스타일링으로 90년대 엔젤릭 무드를 재해석해 선보였다. 로맨틱하면서도 고전적인 디테일이 담겨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페이퍼 측은 "아이들은 오랜 시간 자신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게 된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편안함이 느껴진다"며 "자신들의 본능과 음악적 방향성을 믿고 나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필요한 것을 걷어내고 본질에 가까워지려는 욕망은 이제 아이들의 음악 자체를 규정하고 있다. 아이들은 K-POP 안에서 가장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왔다. 드라마틱하면서도 현실적이고 날카롭지만 인간적"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출처: 미국 매거진 '페이퍼(PA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