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의 왕, 무대 위해 태어난 사람” 방탄소년단 뷔, 라스베이거스 달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23일~24일(이하 현지시간) 양일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ARIRANG IN LAS VEGAS’를 진행했다. 27일~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전 회차가 퍼펙트 매진됐으며, 약 25만 관객을 동원한다.
공연에서 뷔는 강렬한 퍼포먼스에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며 무대를 이끌었다. 빌보드 뉴스 진행자 테트리스 켈리는 콘서트 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뷔는 이번 투어의 왕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사실이다. 스웨그가 엄청나다”라고 극찬했다.
“김태형은 정말 큰 무대와 스크린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라는 한 팬의 글에 라스베이거스 공식 소셜미디어도 “정말 이걸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답했다.
콘서트에서 공개된 뷔의 복근은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았다. 라스베이거스 콘서트 이틀 간 미국 구글 트렌드를 비롯해 전 세계 구글 트렌드 최다 검색을 기록했다.

이미지 출처: Big Hit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