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한양대서 포착된 블루룩…장난스러운 산책 거부 선언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김민정, 25세)가 대학 캠퍼스 방문 사진으로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스트리트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간에 계단에 앉아 양옆으로 팔을 벌린 채 포즈를 취한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윈터는 파란색과 흰색이 조합된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는 “비는 좋은데 싫은데 지렁이는 싫어 그래서 산책안해 지렁이미안 안미안 아 한양대 왔다감”이라는 글을 남기며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문장을 전했다. 비 오는 날씨와 산책, 지렁이에 대한 솔직한 반응에 더해 한양대학교를 찾았음을 직접 언급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