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월의 햇살처럼"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성수동에서 열린 프랑스 한 패션 스포츠 브랜드 팝업스토어 이벤트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마치 싱그러운 봄의 여신을 연상케 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사랑스러운 표정이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을 때마다 양쪽 볼에 선명하게 패이는 '보조개'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안유진은 장난기 가득한 귀여운 표정부터,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란 듯한 토끼 같은 표정, 팬들의 환호에 즐겁게 화답하는 환호의 순간까지 다채로운 '표정 부자'의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내며 화보 같은 일상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이니셜 'YJ'가 새겨진 라코스테의 커스텀 파우치를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브랜드 행사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모습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안유진, 신상 '9종 애교' 뿜뿜 …'보조개 요정인줄'


▲이미지 출처: 아이브
안유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