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박지민, 30세)이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장면으로 차분한 일상 분위기를 드러냈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밝은 색상의 재킷과 티셔츠를 매치한 지민이 한쪽 무릎을 끌어안은 채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간단한 이모지를 덧붙이며 조용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사진 속 지민은 벽과 창가가 맞닿은 공간에서 몸을 기대듯 앉아 여유로운 자세를 취했다. 손목에는 시계를 착용했고, 전체적으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담백한 일상을 보여줬다.
지민, 금발 스타일링 담은 근황 공개…차분한 일상 속 여유

▲이미지 출처: 방탄소년단
지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