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i-dle 미연(조미연, 29세)이 캐릭터 장식 가방을 든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흑색 슬리브리스 상의에 밝은 톤의 하의를 매치한 채 가방을 두 손으로 감싸 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미연이 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다른 손을添해 작은 크기의 가방을 들어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배경으로는 여행용 트렁크와 소품이 놓여 있어 실내 공간 한 켠에서 포즈를 취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속 가방은 반복적인 패턴 위에 동물 캐릭터가 그려진 디자인으로 눈에 띄었다. 미연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민소매 의상에 단정한 귀걸이를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을 맞췄고, 금발 헤어를 정돈해 묶은 채 상반신을 화면 가까이에서 보여줬다.
i-dle 미연, 가방 들고 포즈…‘베일드 컵’ 심사 이어 활약

▲이미지 출처: 걸그룹
아이들 미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