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4월 21일 뉴진스 공식 계정에 "HAPPY HYEIN DAY"(행복한 혜인이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인은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확신의 배우상'으로 꼽힐 정도로 우아한 미모는 여전했다.
혜인은 약 1년 만에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을 마무리한 후 지난해 11월 12일 어도어를 통해 복귀 의사를 공표했다. 멤버 해린 역시 같은 날, 하니는 지난해 12월 29일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다. 민지는 여전히 어도어와 논의 중이다. 다니엘의 경우 어도어가 지난해 12월 29일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알린 상황. 어도어는 다니엘 등을 상대로 431억 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길어졌던 공백 속 혜인과 해린, 하니는 4월 중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포착됐다. 이들은 스태프들과 함께 거리를 걷는 모습이었으며 현장에는 촬영 장비도 구비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뉴진스 혜인, 몰라보게 성숙해진 미모…확신의 배우상


▲이미지 출처: 어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