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석양 아래 기타 든 모습... 영화 한 장면 그 자체

지난 28일 에스파 윈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윈터는 푸른 바다를 뒤로 하고 기타를 손에 든 채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따뜻한 석양 빛 아래에서 고요한 표정으로 악기 연주를 준비하는 듯한 윈터의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맑은 미모가 조화를 이루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는 평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라이브'에서 선보인 윈터의 솔로곡 '블루' 야외 녹음실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촬영된 비하인드 컷으로 확인됐다.

이미지 출처: 윈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