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가수 태연은 소셜 계정에 "공포영화 보기 딱 좋은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tvN '놀라운 토요일' 스튜디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태연 모습이 담겼다. 태연은 피가 묻은 교복을 입고 창백한 표정을 지으며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태연은 파격 스타일링에도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나만 나이 먹는 게 공포다", "너무 예뻐서 곤란하다", "어떤 콘셉트에도 감춰지지 않는 사랑스러움" 등 댓글을 남겼다.
태연, 피 범벅 된 교복 차림으로 등장‥등골 오싹한 비주얼


▲이미지 출처: 태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