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비보다 맑다…청초미 물씬

9일 그룹 에스파 윈터는 자신의 SNS에 “비야 그쳐라”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화이트 롱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베이지 니트 가디건을 걸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햇살 아래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청순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꾸민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며, 차분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이미지 출처: 에스파 윈터 SNS